판교 알파돔시티가 현대백화점, 알파리움에 이은 세 번째 상업시설인 ‘라 스트리트’를 오는 6월 3일 그랜드 오픈한다.
‘라 스트리트’는 알파돔시티 알파리움에 자리한 2개의 스트리트 동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라 스트리트’ 컨셉은 이탈리아 거리와 광장 문화를 테마로 해 이탈리아의 정취와 문화를 담고 있다.
2동 지하 1층에는 이탈리아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벨이태리, 1동 지하 1층에는 어른 남자들의 놀이터인 ‘일렉트로마트 판교점’이 들어선다. ‘일렉트로마트 판교점’은 이미 지난 5월 초부터 오픈하고 영업 중이다.
또 ‘스타벅스’, ‘아티제’, ‘하코야’, ‘커피빈’, ‘마키노차야’ 등의 F&B와 키즈 카페 ‘릴리펏’, 편의점 등 50여개 매장으로 구성됐다. 패션 매장보다 카페, 식당 등 편의 시설 중심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가상의류 피팅, 키넥트 체험, 에어글라이더 체험을 가상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 현실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원더플레이스는 지난 28일 패션 라이프스타일숍 ‘WONDER A MARKET’을 이곳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660㎡ 규모의 ‘WONDER A MARKET’은 패션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를 추구한다. 의류, 패션잡화 외에 침구, 리빙, 식기, 가드닝 등을 총 망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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