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피’, 온라인 서비스 강화

2016-06-02 00:00 조회수 아이콘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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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대표 이계창)가 모바일 사이트를 오픈하고 서비스를 강화했다.

국내 신진 디자이너 편집숍 ‘수피’가 온라인 구매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시즌부터 모바일 사이트를 오픈하고 모바일과 온라인 스토어의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회원들에게 상품정보와 추천 상품 등을 맞춤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기존의 정보성 메일과 달리 회원이 직접 입력한 취향과 신체사이즈, 쇼핑 스타일에 맞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수피’는 자사 브랜드의 캡슐 컬렉션을 다음 시즌부터 선보이며 편집숍 사업과 브랜드 운영을 함께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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