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처홀딩스
더네이처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이번 시즌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난달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정상 판매로만 6천만원, 대리점 중에는 이천점이 5천만원 선의 매출을 기록 선전하고 있다.
이천점은 지난 4월 말에 오픈해 한 달 남짓 만에 일궈낸 성과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매장이 점평균 3~4천만원대 매출을 보이며 신생 브랜드임에도 불구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규모를 보이고 있다.
이는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된 다양한 아이템 구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또 매장을 찾는 소비층들의 재 구매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는 매장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지나친 볼륨화보다는 상권 활성화에 주안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7일 당진에 매장을 열고 현재 총 16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이달 충주점, 순천점의 오픈이 계획되면서 상반기 목표했던 20개 매장 구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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