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오는 7월까지 프랑스 란제리 ‘에탐’ 직영점을 5개점으로 늘린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가로수길점, 현대 압구정점에 이어 이달 코엑스점을 오픈하고 7월 이태원 로드숍을 오픈할 예정이다. 코엑스와 이태원점 모두 영업 면적이 약 40평 규모다.
지난 8개월여 동안 영업을 펼친 결과 ‘에탐’의 구매층은 20~40대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다양한 구매 연령층 때문인지 춘하시즌 매출을 리드한 제품도 베이직 란제리와 스윔웨어 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심리스 브라 제품도 판매 반응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양한 색상과 편안한 핏감에 대해 호응이 높았다”고 전했다.
추동 시즌에는 수유 브라부터 자연스럽게 볼륨업 시켜주는 소프트 브라까지 스페셜 브라 라인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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