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플러스마이너스제로」

2016-06-03 00:00 조회수 아이콘 756

바로가기



글로벌 패션 피플도 사로 잡다
플마제(대표 김금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이하 '플마제')」가 글로벌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 달간 뉴욕, 런던, 도쿄, LA, 파리 등 주요 5개 도시를 돌며 패션을 사랑하는 현지 젊은이들에게 브랜드 대표 아이템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브랜드는 현지 스트리트에서 섭외한 사람들에게 「플마제」의 옷을 증정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길 권했다. 이들이 옷을 착장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홍보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인 '세라복'과 '로고티셔츠'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해외 패션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도 점쳤다.

한층 강화한 아이덴티티를 담기위해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뮤직 비디오 감독 겸 DJ로 활동하고 있는 '쿨케이'가 디렉팅을 맡았다. 현지 패션피플의 센스와 「플마제」의 글로벌 감각을 담은 감도 높은 디자인, 그리고 쿨케이의 예술적인 디렉팅이 시너지를 내 브랜드 히스토리가 담긴 한 편의 화보집을 만들었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베이징, 로마, 오사카, 홍콩에서 한 달간 진행된다. 마찬가지로 현지에서 섭외한 패션 피플들과 함께 「플마제」 의 다양한 로고티를 선보이며 글로벌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