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헤이트’, 편집숍 팝업스토어로 차별화

2016-06-07 00:00 조회수 아이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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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현 디자이너가 런칭한 ‘어헤이트’가 런칭과 동시에 편집숍, 팝업스토어 등을 꾸준히 오픈하며 새로운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실용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어헤이트(aheit)’는 지난 1월 런칭 이후 ‘스몰빌리지’, ‘테이스트 5.1’에 입점했고 최근 신세계 강남점의 디자이너 편집숍 ‘S.tyle’에서도 판매를 시작, 6월 말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디자이너 온라인 편집숍 ‘W컨셉’에서도 오픈 초기부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으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현대 무역점, 목동점, 킨텍스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어헤이트’는 올해까지 백화점과 편집숍 등에 입점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아이덴티티를 어필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어헤이트’는 실용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여성 캐릭터로 클래식함을 재해석해 절제된 시크함과 어우러진 여성미를 표현하고 있다. 최고급 이탈리아, 일본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룩킹을 연출하면서 유니크한 디테일 포인트를 활용해 차별화된 감성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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