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코리아(대표 이인식)가 ‘멀버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코카와의 첫 컬렉션을 선보였다.
‘멀버리’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코카를 영입하고 지난 2월 2016 추동시즌 컬렉션 쇼를 진행했다. 조니 코카는 ‘멀버리’에 오기 전 ‘셀린’의 액세서리 부문에서 모던하고 독창적인 핸드백 디자인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시즌부터 ‘멀버리’의 의류와 핸드백 전 라인을 디렉팅한다.
국내에는 조니 코카의 캡슐 컬렉션이 먼저 출시됐으며 5월부터는 핸드백 라인이 매장에 선보였다. ‘멀버리’의 클래식한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를 조니 코카 특유의 모던한 감성으로 풀어낸 제품들이 처음으로 고객들과 만났다. 스터드를 활용한 미니백과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숄더백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 기존 스테디셀러인 베이스워터를 이을 새로운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기대한다고 ‘멀버리’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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