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비' 기능성 놀이매트로 맘심 공략

2016-06-08 00:00 조회수 아이콘 535

바로가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매트다. 아이들은 매트 위에서 놀이를 하기도 하고 잠도 자면서, 때로는 식사를 하기도 한다. 이른바 작은 생활 공간 역할을 하는 것. 부모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매트를 고르기 위해 고심, 또 고심한다.

아트비(대표 황정은 www.artbee.kr)에서 전개하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아트비」는 이처럼 고심하는 부모들이 솔깃할 만한 ‘뉴폴더 매트’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엠보싱 원단과 프리미엄 PU 원단을 사용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엠보싱 원단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밀림을 방지하면서 층간 소음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생활 방수 기능이 있는 PU 원단 덕분에 청소가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방수 처리가 돼있어 물이 묻어도 스며들지 않고 쉽게 닦아낼 수 있으며 연필이나 사인펜으로 낙서를 한 경우에도 지우개로 지우거나 물티슈로 지우면 쉽게 지워진다. 

「아트비」의 모든 매트는 자체공장에서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고 있다. 재단부터 봉제와 포장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OEM 없이 상품을 생산한다. 공장을 개방해 누구든지 제작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준다.

황정은 아트비 대표는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매트를 구상했고,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부모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상품을 제공하고자 가격이 오를 수 있는 제조 외의 다른 요소들은 최대한 배제했다"며 "상품을 직접 사용하고 만족한 소비자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입소문을 통해 「아트비」도 빠른 시간 안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트비」는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아 지난 2014년부터 독일, 호주, 캐나다, 미국 등지에 상품을 수출하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