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지난 3일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메트로시티 라운지’가 오픈 첫 주말 의미있는 성과를 올렸다.
‘메트로시티 라운지’는 지난 3일 롯데 노원점에 첫 매장을 오픈, 주말 4일 동안 2억6천만원 가량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엠티콜렉션은 ‘메트로시티 라운지’를 연내 3~5개 백화점에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메트로시티 라운지’는 ‘메트로시티’의 레더 굿즈와 레디 투 웨어를 포함해 브랜드의 정신을 보여주는 다양한 바잉 상품들로 구성된 스토어다. 프라그런스, 바디 코스메틱 제품을 비롯한 키친, 리빙 아이템과 프리미엄 커피 원두, 푸드와 가드닝, 스포츠 상품까지 폭넓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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