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W, ‘아다바트화이트’ 공격 영업

2016-06-08 00:00 조회수 아이콘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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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W(대표 민선기)가 일본의 대표 골프웨어 ‘아다바트’의 서브 라인인 ‘아다바트 화이트’를 런칭,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ASW는 작년 말 한국월드패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연초 ‘아다바트 화이트’를 런칭, 현재 2개 가두점을 전개하고 있다.

‘아다바트 화이트’는 오리지널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국내 골프웨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국내 시장 상황에 맞도록 합리적으로 가져간다. 또 기존 ‘아다바트’의 재고를 함께 구성해 오리지널리티와 트렌드를 함께 전달한다.

유통은 가두점을 중심으로 전개, 기존 ‘아다바트’의 유통과 차별화한다. 특히 전국 주요 아울렛 상권은 물론 골프웨어 집적 유통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올해 연말까지 유통망을 20개까지 확대, 볼륨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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