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빈티지 컨셉 구축
프리즘웍스(대표 황호준 안종혁)의 모던 빈티지 캐주얼 ‘프리즘웍스(FRIZM WORKS)’가 스트리트 시장에서 확고한 컨셉으로 꾸준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즘웍스’는 아메리칸 빈티지 캐주얼을 컨셉으로 2010년 온라인에서 티셔츠를 판매하면서 시작한 브랜드다. ‘프리즘웍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고수했고, 2012년 겨울 출시한 아우터웨어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이면서 스트리트 시장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셔츠와 팬츠, 스웨트셔츠 등으로 아이템을 넓히면서 연간 100스타일이 넘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유통은 자사몰을 중심으로 무신사, 29cm, 힙합퍼, 플레이어, 지트리트 등 온라인 쇼핑몰이 주 채널이며 연간 35~40억원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또 한 번 이슈를 일으킬 계획이다.
슈즈를 처음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을 준비 중이다. ‘프리즘웍스’만의 아메리칸 모던 빈티지 컨셉과 어울리는 워커를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또 아우터웨어도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움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안종혁 대표는 “지난 5~6년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고 이제는 보다 다양한 시도와 전략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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