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이 코엑스에 4 번째 직영 매장을 열었다. 도심공항터미널쪽에 위치한 이 매장은 133㎡ 규모로 란제리, 홈웨어, 스윔웨어, 비치웨어 등 다양한 상품이 구성됐다.
이 브랜드는 국내 상륙 6개월 만에 강남플래그십스토어, 가로수길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삼성동 코엑스까지 강남 상권에 집중하며 매장 오픈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오는 7월에는 이태원에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강남 상권을 넘어 서울 전역으로 매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100년에 걸친 브랜드의 노하우와 프랑스 감성을 경험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성원으로 코엑스점에 이어 오는 7월, 이태원 매장 오픈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서울 주요상권에서 「에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란제리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프랑스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세트 평균 7만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격에 비해 높은 퀄리티로 가성비가 높은 브랜드로 꼽힌다..
한편 코엑스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 한 해 「에탐」의 100주년 보조배터리를 증정하고,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만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헌 브라를 반납하면, 1인 1개 수량으로 브라를 50% 할인해주는 '에탐브라위크(bra week)도 오는 15일까지 오직 코엑스점에서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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