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 프랑스 브랜드 중심 ‘유러피안 리빙 페스티벌’ 열어

2016-06-10 00:00 조회수 아이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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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대표 정일채) 분당점이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유러피안 리빙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2일까지 5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프랑스 브랜드를 중심으로 유럽 유명 리빙 브랜드 13개를 모았다. 

참여 브랜드는 주방 가전 브랜드 「네스프레소」 「테팔」, 식기와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 「실리트」 「헹켈스타우브」 「웨지우드」 「로얄알버트」 「포트메리온」 「빌레로이앤보흐」 「자크라디」 「비스타알레그레」 「코스타베르데」, 디퓨저 브랜드 「아로마코」 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준비한 유럽 리빙 상품은 총 4억원 규모로 브랜드별 식기와 주방용품은 최고 60%, 주방 가전용품은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장은 한·불수교 기념 의미를 담아 에펠탑, 명화 등을 이용한 프랑스풍 콘셉트의 매대와 테이블로 연출했다.

동시에 분당점 1층에서는 오는 12일까지 프랑스 명품 주방 브랜드 「르크루제」의 한국지사 창립 11주년 기념 ‘블루웨이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마르세유’, ‘라피스’, ‘캐블’, ‘코스탈’ 등 「르크루제」의 전품목을 35~40%까지 할인 판매하고, 20만원 이상 구매시 장영호 작가의 캘리그라피 테이블 매트를 증정한다. 

또 리빙관에 위치한 쿠킹스튜디오에서 오늘(10일)부터 요리실연회를 릴레이로 진행한다. 쿠킹클래스에서 사용되는 식기, 주방 용품 등은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로 선보인다. 요리 시연은 미슐랭 쓰리스타 '조엘 로부숑'과 뉴욕 미슐랭 투스타 '아쿠아비트'에서 근무했고, 현재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디저트카페 '소나(SONA)'의 오너셰프인 성현아 파티시에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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