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유통, 복합쇼핑몰 출점 경쟁

2007-10-31 15:09 조회수 아이콘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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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유통, 복합쇼핑몰 출점 경쟁

유통업체들이 차세대 유통으로 떠오른 복합쇼핑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신세계 죽전점과 이마트 죽전점의 운영조직 및 마케팅을 통합, 복합쇼핑몰 ‘신세계 타운’을 오픈했다.


이는 역과 백화점, 대형마트를 갖춘 복합쇼핑몰로 양 점포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는 것.


또 신세계는 오는 2009년 부산 센텀시티와 2011년 의정부 역사점을 모두 복합 쇼핑몰로 개발할 계획이다.


롯데쇼핑도 오는 11월 중순 김포에 ‘스카이파크’를 착공하기로 한 데 이어 수원역 인근의 KCC공장에도 복합 쇼핑몰을 개장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화물터미널 개발업체인 파이시티는 서울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를 재개발해 2011년 상반기 복합 터미널을 오픈하는데 이곳에 현대백화점이 입점키로 했으며 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