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짐(대표 조수한)이 올해 모자브랜드 ‘더짐(THEZEEM)’을 공격적으로 키운다.
2013년 런칭 이후 매 시즌 안정적인 수요를 보인데 따라 올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공급량도 늘린다는 계획. 이에 따라 유통망도 다채널로 넓힌다.
조수한 대표는 "해가 소비자에게 '더짐’을 알리는 본격적인 해가 될 것이다. 지난 3년간 꾸준한 성장을 보여 온 만큼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더짐’은 2013년 스냅백 발매를 시작으로 볼캠, 캠프캡, 비니등 매시즌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조수한 대표가 직접 개발한 캐릭터와 레터링 등 ‘더짐’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포인트다.
특히 국내 생산을 통해 좋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3만원 중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고객은 1 0대 후반에서 3 0대 초반의 여성들로, 여성 고객 비중이 70%에 달한다. 최근 들어 남성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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