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마트
메가마트(대표 강성균)의 여성복 ‘티뷰’ 사업부가 내실있는 브랜드 전개를 위해 퀄리티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올 봄 시즌 제품부터 100% 직거래 사업으로 전환한 ‘티뷰’사업부는 동대문 의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6월 현재 거래처를 250개까지 늘렸다.
사입 대행 밴더 수수료 10%가 절감되면서 이전보다 경쟁력 있는 제품 확보에 힘이 실렸다.
이와 더불어 선 기획과 ‘티뷰’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제안을 위한 프로모션을 추가로 확보, 추동부터 전체의 50%를 독자적인 스타일로 전개한다. 현재는 3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을부터는 합리적 가격의 고 퀄리티 라인 10개 스타일을 별도 행거로 구성해 테스트를 진행한 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불량제품을 줄이기 위해 올부터 가동한 완성센터도 불필요한 비용발생을 줄이고 퀄리티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달 불량률이 올 초의 1/3 수준으로 줄었다.
이 회사 김재율 팀장은 “퀄리티 향상은 물론 수익개선 효과를 보면서 월평균 매출이 점당 100만 원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