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팩토리스토어’, 온라인 매출 상승

2016-06-15 00:00 조회수 아이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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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팩토리(대표 길강욱)가 지난 5월 ‘네이비팩토리스토어’의 온라인스토어를 리뉴얼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이비팩토리는 의류 정보, 역사, 브랜드를 소개하는 매거진과 스토어를 결합한 ‘네이비팩토리스토어’의 온라인 스토어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곳에는 개성있는 남성복 ‘슬레이’, ‘오비에이치’, ‘희귀’ 등 10여개의 브랜드를 추가 입점시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네이비팩토리 대표는 “리뉴얼 후 ‘네이비팩토리스토어’의 방문자 수도 훨씬 늘었고 매출도 리뉴얼 전 보다 50% 가까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네이비팩토리는 앞으로도 ‘네이비팩토리스토어’의 온라인스토어 육성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를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네이비팩토리랩’은 남성복 ‘네이비팩토리랩’를 비롯해 국내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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