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패션주얼리 '모니카비나더' 인그레이빙 서비스 인기

2016-06-15 00:00 조회수 아이콘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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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론칭한 영국 파인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MONICA VINADER)」가 인그레이빙 서비스로 인기다. 

지난 2008년 영국에서 탄생한 이 브랜드는 패셔너블한 파인 주얼리를 선보이며 파인 패션 주얼리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디자이너 모니카 비나더(Monica Vinade)는 "패션과 파인 주얼리 사이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나의 비전"이라고 말하며 "언제든지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동시에 아름답고 럭셔리한 디자인"을 이 브랜드의 강점으로 꼽는다.

또 「모니카비나더」 매장에서는 무료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해 나만의 주얼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매력 어필을 하고 있다. 원하는 단어와 문장을 다양한 서체로 각인하는 것은 물론 본인의 필체나 그림도 적용이 가능해 나만의 펜던트를 디자인할 수 있다. 실제로 매장을 방문하는 90% 이상의 소비자가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모니카비나더」는 강남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강남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목동점, 무역센터점) 등 백화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모니카비나더(MONICA VINADER)」는 리니아 스톤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의 리니아 컬렉션에 고대 '피에트라 두라(Pietra Dura)'에서 영감을 받은 상감기법 수작업 세공을 더해 제작됐다. 터키석, 블루 레이스 아게이트, 아메시스트, 아마조나이트 등 원석 자체의 패턴과 느낌을 살렸다. 오픈 세팅한 원석 디자인과 트위스트 된 체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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