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
쁘띠엘린(대표 이남진)의 유아 내의 브랜드 ‘릴헤븐’이 폭발적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5월까지 매달 매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평균 400% 신장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상품 다각화 전략이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다.
‘릴헤븐’은 신생아 선물용품 위주로 구성했던 상품을 디자인 내의, 라운지웨어 등으로 품목을 넓혔다. 우수한 품질과 감성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신상품이 젊은 층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시장에서 빠르게 성과를 낸 것.
여름 내의는 출시 2개월 만에 90%의 높은 소진율을 기록 중이고 민소매 내의 등 일부 상품은 5월 말 이미 완판되어 리오더에 들어갔다.
하반기에는 신생아부터 생후 36개월 미만이었던 타깃 층을 미취학 아동으로 넓힌다.
상품 역시 수면 조끼와 양말 등 품목을 다각화해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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