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 국내 첫 데님 워싱 세미나 진행

2016-06-16 00:00 조회수 아이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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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전문 생산업체 이스코(대표 파티흐 코눅오글루)가 한국 지사인 이스코코리아(지사장 장재택)와 함께 국내 제 1회 워싱 세미나를 진행했다. 터키 본사에서 기술개발을 주관하는 제너럴 매니저 움베르토 브로체또가 내한해 다양한 워싱 기법과 새로운 데님 원단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 원단 관련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하며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에 이어서 원단을 다양한 기법으로 가공하는 시범을 선보이는 공장 투어도 진행됐다. 

장재택 이스코코리아 지사장은 “이스코코리아는 데님 원단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본사의 기술과 디자인을 국내에 알려 국내 패션 브랜드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되고자 하며, 끊임없는 교류와 콜래보레이션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수많은 특허 개발과 2만500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이스코는 30만m²의 단일 공장에서 연간 2억5000만m의 원단 생산능력을 갖췄다. 세계에서 가장 큰 데님 제조회사로 터키에 본사를 두고 30여 개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다. 「디스퀘어드」 「자라」 「허드슨진」 등 세계 유명 진 브랜드들이 선택하는 하이 퀄리티 데님 원단 브랜드로 2015년 한국 지사를 설립, 한국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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