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콘, 애슬레저룩 '피크닉그라운드' 론칭

2016-06-16 00:00 조회수 아이콘 584

바로가기



류콘(대표 안규승)에서 신규 애슬레저룩 「피크닉그라운드」를 론칭했다. 이 회사는 고 기능성 스포츠 상품과 수영복으로 연 250억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전문성을 가진다.

「피크닉그라운드」가 내세우는 콘셉트는 '레저와 여가, 패션과 일상 그 경계를 입다 다. 현재 애슬레저 열풍을 타고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운동 스타터들을 위한 세련되고 감각적 디자인과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가격대를 내세웠다. 

가장 먼저 브랜드를 선보인 곳은 작년 11월에 열린 '코리아 美 페스티벌'이다. '첼린지와 체인지'를 주제로 애슬레저룩 쇼를 통해 일부 소비자들에게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기술, 몸과의 마찰을 최소화한 레이저 커팅, 장기간 미세한 향을 발산하는 아로마 캡슐, 악취를 흡착하는 데오도란트 기술 등 기능성 의류가 가질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간 국내외 유명 유통기업과 스포츠 브랜드들에게 고기능성 의류와 심리스 상품을 ODM 방식으로 수출하면서 얻은 기술적 노하우와 디자이너와 협력을 통해 운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다용도로 입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 개발 노력했다"며 브랜드의 강점을 설명했다. 

첫 출시한 상품은 상·하의 19 종으로 계속해서 시장 반응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