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러지샵(대표 변호민)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락트개러지」가 영스트리트에서 유니섹스 캐주얼로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스트리트 무드의 「톰보이」 룩을 즐기는 여성 고객층의 유입을 이끌고 있어 자연스레 여성 패션으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락트개러지」는 뮤지션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하이엔드와 스트리트 경계선 상에 위치한 실용적인 데일리 웨어 브랜드다. 남성 캐주얼을 집중 전개했지만 지난해 F/W부터 유니섹스 체제로 전환해 여성 고객층도 점점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13년 론칭 후 자사몰(www.rockedgarage.com), 무신사스토어, 힙합퍼스토어 등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중이다.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패션위크 패션페어와 인디브랜드페어, 대구패션페어 등 각종 프로모션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국내외 개성있는 소규모 셀렉트숍 위주로 유통망을 점진 확대중이다.
이어 "이번 2016 F/W 시즌부터는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스타일을 표방해 좀 더 고급스럽고 브랜드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스트리트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집중 준비중이다"라고 관계자는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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