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스튜디오(대표 김태균)가 수제화 ‘베로니카 포 런던’으로 홈쇼핑에 진출해 큰 성과를 올렸다.
‘베로니카 포 런던’은 지난 3월 GS홈쇼핑 판매를 시작했다. 홈쇼핑에서는 기존의 ‘베로니카 포 런던’ 제품 가운데 인기가 좋은 제품들을 엄선해 기존의 40% 가격대에 선보였다.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하던 기존 라인과 달리 사전 제작해 한정수량으로 판매해 3월 출시 이후 월 2~3회 방송을 진행했으며 초반에 제작한 1만 3,000족을 3회 만에 완판하며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베로니카 포 런던’은 앞으로도 홈쇼핑 유통을 지속한다. GS홈쇼핑에서의 긍정적인 성과와 사전 제작방식으로 빠른 배송이 가능해 이를 반기는 소비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반품률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앞으로의 홈쇼핑 성과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이를 위해 홈쇼핑 전문 라인인 프렌들리 라인을 구성해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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