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듀애슬론 2016, 리얼 스포츠 마니아 열광!

2016-06-20 00:00 조회수 아이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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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데상트(DESCENTE)」가 지난 일요일(19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6 「데상트」 듀애슬론 레이스(DU-ATHLON RACE)'를 열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색 스포츠를 찾는 진정한 스포츠 마니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는 「데상트」가 유일하게 진행하는 신개념 러닝&사이클 레이스 대회다. 트라이애슬론(Triathlon)의 수영, 사이클, 마라톤 중 수영을 제외한 레이스인 '듀애슬론(Du-athlon)'은 가장 대중적인 러닝과 사이클링 2종목을 합친 스포츠 경기다. 참가자들에게 극한의 인내심과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정한 스포츠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2000여명의 참가자들은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인 서울광장, 남산,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사이클(16.5km)과 러닝(5Km)으로 연이어 도전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자전거로 서울시청 광장을 출발해 남산의 업힐과 다운힐로 구성된 사이클 코스에 도전했으며, 사이클 코스 완주 뒤에는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바꿈터에서 곧바로 청계천을 따라 서울 도심 한복판을 달리는 러닝 코스를 이어갔다.. 

이번 듀애슬론 레이스는 참여형 도심 행사를 표방한 만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당일 서울 시청 광장 앞에는 「데상트」 ‘블레이즈 플러스’ 러닝화를 착용하고 장애물이 설치된 서클트랙을 최단 시간 내에 도달하는 ‘터프런 서클’이라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실제 레이스를 참여하는 참가자와 현장 상황, 대회의 생생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데상트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온라인 현장중계를 실시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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