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스’ 아동화 셀렉숍 입지 다져

2016-06-20 00:00 조회수 아이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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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브랜드 확대·중국 진출
토박스코리아(대표 이선근)가 국내 유일의 유아동 슈즈 전문 편집숍‘ 토박스’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토박스’는 현재 34개 백화점 매장을 가동, 유아동 슈즈 전문 점 중 가장 많은 수의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 연말까지 총 37개점 까지 늘릴 계획이다. 
  
유통 확대에 앞서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  독점 브랜드(EB)의 경우 상반 기에만 바퀴신발 ‘힐리스’, 코르크 샌들 ‘버켄스탁 키즈’, 스웨덴 양말신발 ‘모키스’를 추가했다. 하반기에는 ‘러츠(RUTZ)’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미니멜리사·시엔타· 베이비브레스·나뚜리노·내추럴월드 등 총 운영 브랜드 수가 지난해보다 15개가 늘어난 25개가 됐다.  
  
아이템 다각화도 시도, 봄부터 매장 내에 처음으로 키즈 색조 화장품 ‘슈슈페인트’를 구성했는데 반응이 뜨겁다. 
  
8월에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중국에 진출, 중국 남경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추가 출점을 모색할 계획이다. 사업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어린이들을 위한 공익사업도 시작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어린이 놀이터 개보수 사업에 참여, 구로구 삼각어린이공원에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 교통안전교육 도움시설 ‘토박스’를 설치했다. 이어 보수 예정인 20곳의 어린이 놀이터를 지원, 일부를 ‘토박스’ 놀이터로 꾸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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