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바또」 키스헤링과 콜래보 컬렉션을

2016-06-22 00:00 조회수 아이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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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쁘띠바또(Petit Bateau)」가 뉴욕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Keith Haring)과 특별한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쁘띠바또」 측은 “키스 헤링이 평소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작품을 통해 드러내온 만큼 우리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잘 어우러져 콜래보레이션 파트너로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키스 헤링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빨간 하트를 든 춤추는 커플’을 비롯해 ‘라디오 맨’, ‘댄시 낸시’, ‘고양이 모자’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을 티셔츠와 민소매 톱, 속옷 세트, 신생아용 바디수트 등을 통해 선보인다. 레드, 블루, 옐로우 등의 과감한 색채감으로 편안한 데일리 룩에 포인트를 준다.

이번 컬렉션은 아동과 유아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상품도 함께 구성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과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한편 프랑스어로 ‘작은 배’를 뜻하는 「쁘띠바또」는 123년 전통의 브랜드로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소재, 엄격한 제품 관리 시스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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