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의 계열사 YG PLUS에서 전개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이 가수 지드래곤의 향수로 불리는 ‘지디 오 드 뚜왈렛(GD Eau De Toilette) ’으로 높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이달 14일 선출시한 지디 향수는 정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서 하루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 입점한 코스메틱 브랜드 중 일매출 1억원을 달성한 경우는 「문샷」이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정식 판매가 시작 된 후 3일 만에 「문샷」 5개점 스토어에서 총 1만개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출시 다음날인 17일과 18일에는 「문샷」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서 준비한 상품을 모두 판매했고 재입고 후에도 판매를 기다리는 줄이 끝없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일어났다. 재입고 후 오후 판매가 시작 된 지 1시간 만에 매출 5000만원을 달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곧 국내 매장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에도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미 해외 소비자들의 문가 물 밀 듯 밀려들고 있어 해외 수출도 큰 실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이 「문샷(moonshot)」과 함께 선보이는 지디 오 드 뚜왈렛(GD Eau De Toilette)은 이달 17일 출시해 「문샷」 전국 매장과 공식 글로벌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한다. 또한 지드래곤의 공연 영상 담은 향수 브랜드 필름도 「문샷」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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