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수’, 수공예 매력 알리러

2016-06-27 00:00 조회수 아이콘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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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생활(대표 최수연)이 핸드 크래프트 핸드백 ‘초이수(CHOSOO)’를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에서 고객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초이수’는 가죽 공예 핸드백으로 지난 2013년 런칭한 이래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조금씩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그 동안 브랜드 콜래보레이션 등을 통해 제품을 소량으로 선보여 왔지만 올해부터는 적극적으로 대중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케팅을 시작했다.

이에 ‘초이수’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에 참가해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초이수’만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가죽 소재들을 소개하고 핸드메이드의 장점을 홍보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최수연 대표는 “페어를 통해 직접 소통해보니 기대보다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기존의 저희 고객들은 물론이고 젊은 층까지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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