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가 ‘유니클로’ 속으로!

2016-06-28 00:00 조회수 아이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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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리테일링사(대표 야나이 다다시)가 오는 7월 1일 ‘유니클로’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띠어리’와 콜래보레이션한 컬렉션을 출시한다.

‘유니클로 X 띠어리’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은 드라이 피케, 드라이 EX 등 남성용 셔츠 제품에 한해 진행된 것으로 ‘띠어리’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정교한 실루엣을 ‘유니클로’제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폴로셔츠에 스탠드 칼라를 적용한 ‘드라이 EX 스탠드 칼라 폴로 셔츠’, 네크 라인과 소매 부분에 포인트를 준 ‘드라이 EX 티셔츠’, 칼라 부분에 포인트를 준 ‘드라이 피케 크레릭 폴로 셔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드라이 피케 풀 오픈 폴로 셔츠’ 4가지다. 가격은 폴로 셔츠는 2만9,900원, 티셔츠는 1만9,900원.

한편 ‘띠어리’는 패스트리테일링사가 보유한 7개 패션 브랜드 중 하나로 ‘유니클로’와 ‘띠어리’ 콜래보레이션은 지난 2012년 여성용 제품 출시에 이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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