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맨파워로 불황 타개

2016-06-29 00:00 조회수 아이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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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를 전개하는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지난 22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젝트 파워매니저 5기 임명식을 진행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메트로시티」 쇼룸에서 열린 파워매니저 5기 임명식은 임명장 수여와 프로필 촬영, 인터뷰, 점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지해 대표를 포함해 이 회사 임직원이 참석해 파워매니저 프로젝트에 대한 의의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기업과 소비자들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이 회사 매니저들의 판매 노하우와 현장감 있는 사례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매니저 교육 책자를 출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렇게 발행된 '파워북'과 '파워강의'를 유투브나 사이버연수원 등을 통해 전사적 교육으로 전파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차기 파워매니저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신규 파워매니저로는 롯데백화점 본점 이현주 매니저, 잠실점 김연희 매니저, 현대백화점 천호점 김정화 매니저가 선정됐다. 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김현화 매니저, 롯데백화점 노원점 고세화 매니저,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류윤숙 매니저, 현대백화점 대구점 예연희 매니저, AK플라자 분당점 이유리 매니저는 기존 파워매니저로 총 10인의 파워매니저가 5기로 활동한다.

이번에 임명된 파워매니저들은 불황인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월별 매장 억대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런 결과는 이들의 노하우가 신규고객 가입율과 고정고객 구매율의 꾸준한 증가를 이끌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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