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라크르와’ 경영진 내한

2016-06-30 00:00 조회수 아이콘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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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크리스찬라크르와’의 레디투 웨어 매니져인 마린니콜라스와 프로덕트 매니져인 마농 가우디가 지난 27일 내한했다.

이들의 내한은 ‘크리스찬라크르와’의 한국 전개를 위한 컨센서스 미팅을 위한 것으로 한국내 전개권을 가지고 있는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한편 슈페리어홀딩스는 지난 2015년 ‘크리스찬라크르와’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한국 내 마스터 라이선스를 확보, 최근 서브 라인CXL 잡화를 런칭했고 하반기 남성복과 여성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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