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편집 브랜드 '코인코즈' 휴가철 겨냥 리조트 웨어 이슈

2016-06-30 00:00 조회수 아이콘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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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J(대표 정철우)에서 전개하는 여성 편집숍 '코인코즈'가 리조트룩을 출시해 서머 시즌을 리딩한다. 올해 트렌드인 오프숄더와 맥시 드레스 두 아이템을 선보이며 휴양지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데일리웨어로 입을 수 있는 쿨 아이템을 출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낮 시간에는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발랄함을 표현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프릴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화이트, 블루, 레드 컬러 조합이 시원한 리조트룩을 완성한다. 어깨, 허리 밴딩 디테일이 여성의 라인을 부각시킨다. 플라워 패턴 오프숄더는 러블리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조트룩의 필수 아이템으로 맥시 드레스를 추천한다. 에스닉 디자인이 매력적인 「코인코즈」 쉬폰 맥시 드레스는 우아한 무드를 준다. 슬리브리스 맥시 드레스는 플라워 시스루 소재가 휴양지 현장의 분위기도 극대화할 수 있다. 비키니 위에 걸쳐 입기도 좋아 바캉스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맥시 드레스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JMJ는 지난 1월 보끄레머천다이징(회장 이만중)에 '코인코즈'를 인수해 새롭게 전개중이다. JMJ는 여성복 「온앤온」 등을 전개하는 보끄레머천다이징의 협력사로 이 여성 편집숍을 도맡으면서 다양한 패션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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