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百 매장부터 팝업까지 꽉 잡았다

2016-07-04 00:00 조회수 아이콘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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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대표 권진)에서 전개하는 유러피안 볼드 주얼리 셀렉트숍 '헤일로 비볼드(HALO be Bold)'가 서머 시즌 인기를 바탕으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연달아 오픈한다.

가장 먼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어 18일부터 24일까지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2층 이벤트홀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웨딩페어에 참여한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 WEST 등 백화점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헤일로 비볼드'는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볼드하고 화려한 파티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다. 권진 대표는 "자체 제작 라인인 「볼디제이(Boldy J)」의 뱅글 윙 시리즈 등 과감한 디자인의 반응이 좋다.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 함께 연출하면 세련돼 보일 뿐 아니라 시선을 분산시켜 몸매에 더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체 브랜드뿐 아니라 이 회사가 국내 총판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44년 전통의「바이사이먼(BYSIMON)」, 신축성 있는 브레이슬릿으로 유명한 벨기에 하이 주얼리 브랜드「훌치벨루니(Hulchi Belluni)」 등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권 대표는 "헤일로 비볼드는 이탈리아, 영국, 벨기에 등 유럽에서 최소 수량으로 들여온 유니크한 디자인의 아이템으을 보유하고 있다"며 "유통 채널마다 타깃 에이지와 소비자 특성이 다른만큼 이에 맞춰 컬렉션을 구성한다"며 높은 매출 비결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헤일로 비볼드'는 가로수길에 쇼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 그랜드하얏트호텔, W호텔에 정규 매장이 입점돼 있다. 향후 면세점 입점도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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