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e몰 '루미즈' 3일간 3600피스 팔아, 인터넷쇼핑몰 1년만에 궤도 안착

2016-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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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씨 타켓 여성복 인터넷쇼핑몰 '루미즈(www.lumiz.co.kr)'가 지난 6월 3일간 3600피스의 주문을 받는 잭팟을 터뜨려 온라인 쇼핑몰 업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아메가(대표 함성우)에서 전개중인 인터넷쇼핑몰 '루미즈'는 30대 여성을 타겟의 실용주의 럭셔리 지향 하이퀄리티 상품을 중가에 공급, 이 회사는 한국과 일본에 사무실을 두고 운영되는 패션유통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매일 10건 이상의 신상품을 쇼핑몰 '루미즈'에 올리며, 온라인숍의 신선도를 높여준다. 특히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의 캐리어우먼을 메인 타겟으로 패션상품을 전개, 20대와 4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이루고 있는게 특징이다.

이충재 아메가 본부장은 "인터넷쇼핑몰 운영에서 대박을 기대하지 않고 꾸준히 신상품을 업로드 했습니다. 특히 별도의 마케팅 비용을 들이지 않고 상품 하나하나 마다 정성들인 촬영과 꼼꼼한 이미지보정 작업으로 패션 디테일과 실루엣을 세심하게 보여 주도록 노력했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사업은 갑작스러운 인기보다 꾸준하고 지속적인 고객들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히트 아이템과 연계된 코디상품을 지속 개발해 고객들의 호응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라고 최근 가파르게 오른 루미즈몰의 인기를 겸허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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