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유어스’ 9월 중국 오픈

2016-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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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유어스(U:US), 에이피엠(apM), 퀸즈스퀘어 등을 운영 중인 문인터내셔널(회장 송시용)이 오는 9월 중국에 도매쇼핑몰 ‘동대문 유어스’를 오픈한다. 

국내 ‘유어스’는 고급 여성복을 주로 취급하는 대표 도매몰이다.

중국에는 현지 투자자와 합작 형태로 광저우 짠시루에 문을 열 예정으로, 기존 9층 규모 호텔을 400여 개 도매 점포가 입점된 쇼핑몰로 리모델링한다.

의류, 액세서리, 신발, 가방 등 패션매장과 식당, 공원, 각종 편의시설들이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입점 대상은 중국 내 한인을 비롯해 중국 거상들,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LA 한인 의류업체들이다. 원활한 입점사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미국 다운타운 LA패션마트(LAFM)에서 40여 명의 한인 의류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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