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공동 창업자 필 라이트 회장 은퇴

2016-07-07 00:00 조회수 아이콘 891

바로가기



현 CEO 마크 파커가 자리 승계
나이키 공동 창업자 필 나이트(Phil Knight) 회장이 은퇴하고 마크 파커(Mark Parker) 회장이 대표 이사직을 잇게 됐다.  

나이트 회장의 은퇴는 이미 지난 해부터 현 파커 회장이 승계하는 것으로 예고돼 왔기 때문에 시장 반응은 평온했다. 

나이키는 이번 인사에서 현 애플 CEO 팀 쿡을 수석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지난해 매출 342억 달러로 업계 단연 1위. 오는 2020년에는 500억 달러가 목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