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토니’ 매장 오픈 순항

2016-07-08 00:00 조회수 아이콘 638

바로가기



피지에이패션
피지에이패션(대표 윤성근)의 골프웨어 ‘휴스토니’가 매장 오픈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4월 런칭한 ‘휴스토니’는 대구 직영점과 골프장 프로숍에서 테스트를 거치고 올해 본격적으로 대리점 운영에 나섰다. 

상반기에 죽전점, 김해점, 제주점, 전북 고창점을 열고 6월 24일 포항점, 7월 9일 대전점을 유치했다. 다음 달에는 광주아울렛, 부산해운대점, 대구이시아점을 연다. 

프로숍에서 인지도를 높였고, 실제 프로 골퍼 생활을 했던 대표 및 임원들이 합심해 만든 브랜드로 이슈를 모으면서 점주들로부터 상담 문의가 이어졌다. 
  
마케팅은 프로 후원 중심으로 펼치고 있다. 

메인 프로 후원에 집중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국내외 사단법인 프로골프협회 회원, 연습장 소속 프로 등 500명을 선정해 후원 중이다. 또 프로 출신들이 골프 관련 산업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자는 설립 취지에 맞춰 KLPGA 프로 출신의 점주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항점이 그 첫 사례. 포항점 오픈 행사에는 후원 중인 60여명의 프로들이 참석했고 첫 3일간 1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휴스토니’는 현재 10개점을 확보, 올해 목표로 한 15~20개점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2017년 춘하시즌 품평회를 열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