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이 ‘셀렉온’을 캐주얼 종합 패션몰로 육성한다.
‘셀렉온’은 그 동안 자안그룹의 ‘누디진’, ‘하이드로겐’과 PB ‘셀렉온’ 등을 운영하는 온라인스토어였는데 7월부터 타사 브랜드를 입점시켜 종합몰로 확장했다. 입점 브랜드는 ‘b able two’, ‘VACAY’, ‘모디파이드’, ‘인디고 칠드런’, ‘쉬디스콤마’ 등 스트리트 캐주얼 40여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자안그룹은 자사 프리미엄 캐주얼 ‘누디진’, ‘하이드로겐’의 가격대가 높은 만큼 가격 경쟁력을 줄 수 있는 캐주얼웨어로 범용성을 넓히고 브랜드 캐릭터가 강한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 타 쇼핑몰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하반기에도 유니크한 브랜드를 추가 구성해 브랜드 다양성을 꾀하는 한편 패션 의류 외에 패션 잡화 비중도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안그룹이 전개하는 ‘누디진’, ‘하이드로겐’ 역시 편집숍 영업과 더불어 프리미엄 온라인쇼핑몰 중심으로 채널을 다각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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