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들러 ‘타티투펩’ 겨울 출시
아동복 업체 어린이가천재(대표 김정선, 권용)와 LF의 온라인 유통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이 최근 MOU를 체결하고 올 겨울 토들러 브랜드 ‘타티투펩(taateetoofeb)’을 공동 런칭한다.
양사는 5:5 자본 투자에 합의하고, 어린이가천재가 기획·제조·생산을 맡기로 했다.
유통은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 백화점관에서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아동복 ‘클랜씨’를 전개하며 노하우를 쌓아 온 어린이가천재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는 트라이씨클의 강점을 결합, 빠르게 안착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타티투펩’은 캐릭터를 활용한 히스토리로 브랜드력을 키우는 전략을 택했다. 개성 있는 5개 캐릭터로 구성된 타티투가족을 개발했다.
첫 시즌에는 140개 스타일을 전개하고 향후 양사 합의 하에 오프라인 사업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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