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에 현대홈쇼핑의 T커머스 채널 ‘현대홈쇼핑 플러스샵(+SHOP)’이 공식 입점했다.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는 자사 앱 홈쇼핑모아에 현대홈쇼핑 플러스샵을 추가하면서 국내 모든 홈쇼핑 채널(GS홈쇼핑,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공영홈쇼핑)과 5개 T커머스채널(GS마이샵, K쇼핑, 신세계쇼핑, W쇼핑, 현대홈쇼핑 플러스샵)까지 총 12개 채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 플러스샵 방송 편성 정보는 기존 11개 채널과 함께 통합 편성표로 제공되며, 이용자들은 홈쇼핑모아 앱으로 현대홈쇼핑 플러스샵 방송 실시간 시청, 검색, 방송 알람을 설정할 수 있게 됐다.
버즈니 관계자는 “젊은 층을 타깃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현대홈쇼핑 플러스샵이 입점함에 따라 홈쇼핑모아 이용자들의 상품 선택 폭도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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