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수입 전개하는 ‘몽클레르’에서 남성 캡슐컬렉션 ‘몽클레르 오(Moncler O)’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하이엔드와 스트리트 패션을 아우르며 파리 컬렉션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Off-White c/o Virgil Abloh™)’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
북극해의 어부로부터 영감을 받았고, 스트리트 스타일과 테크니컬 요소를 접목한 디테일과 독특한 소재 사용이 핵심 요소.
러버, 불투명한 PVC, 여러 겹으로 마감된 체크무늬 나일론, 열접착 처리된 폴리우레탄필름, 잠수복을 연상시키는 워터프루프 테이프와 지퍼 등 의류에 잘 쓰이지 않는 소재가 활용됐다.
또 거친 하늘을 보여주는 프린트, 시그니쳐 라이트 모티브인 대각선 스트라이프 등을 사용해 컬렉션의 정체성을 살렸다.
‘몽클레르 오’ 컬렉션은 10월부터 청담전문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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