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엔빅(대표 최장호 www.bbeco.co.kr)이 인기 캐릭터 '구름빵'을 활용한 기능성 아동복 「구름빵」을 론칭한다. 따뜻한 애니메이션 스토리 속 캐릭터 ‘구름빵’을 패션에 접목시킨다.
아이들의 피부를 위해 항균, 보습기능을 갖추는 등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아동 의류다. 온도의 변화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다. 빅엔빅의 신규 브랜드 「파란웨어(Palan Wear)」의 래시가드 역시 첨단소재를 사용했다.
현재 세계 25개국으로수출하고 있는 기능성 유아동복, 용품전문기업 빅엔빅은 자체브랜드 상품의 신규시장 개척을위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있다. 미국, 일본, 중동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중국 수출 확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국내에서는 파란그룹(대표 배보균)과 유통전문회사인 타미코퍼레이션(대표 손원철)과 협력해 국내외 유통과 마케팅을 전개하고있다. 서울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패션 브랜드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박경희 상무를 지사장으로 선임하고 전략기획팀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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