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박상욱)가 ‘플랙’의 S/S 2017 컬렉션을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공개했다.
이 회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S/S 2017 뉴욕패션위크에 참가해 60~70년대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플랙’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영국의 팝아티스트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트웍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그의 시그니처 일러스트인 수영장을 모티브로 한 프리젠테이션 세트장과 어우러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여유로우면서 유려한 멘즈웨어 리조트룩이 돋보였다.
‘플랙’ 뉴 시즌 컬렉션은 세계 주요 셀렉숍, 백화점 바이어들에게 성공적으로 소개됐고 WWD, Esquire, VMAN, Vanity Fair 등 글로벌 패션 프레스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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