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디자이너 국내 방한 이어져

2007-11-07 11:15 조회수 아이콘 1056

바로가기

 

       해외 디자이너 국내 방한 이어져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방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25일 벨기에 대표 디자이너 앤드뮐미스터가 한국을 찾은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미국의 차세대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이갈 아즈로웰이 방한했다.


또 미국 대표 디자이너 마이클코어스가 오는 8일 입국한다. 마이클코어즈는 자신의 매장을 둘러본 뒤 VIP고객 및 프레스와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헤드그렌’의 창립자 겸 디자이너인 사비엘 케젤스도 지난 10월 방한했으며 ‘휠라’의 모델로 활동중인 패리스 힐튼, 미국 카터스의 부사장 장 카를로스 페르난데즈, 독일 ‘블루메’의 험멜 회장 등 유명 인사들도 잇따라 한국을 찾았다.

앤드뮐미스터는 청담동 플래그십숍 오픈을 기념, 한섬의 초대로 한국을 찾아 멀티숍 ‘무이’ VIP고객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고 이갈 아즈로웰은 브랜드 사업 논의와 함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전글 빅3 백화점 교외형 아울렛 시장서 격돌
다음글 니트 패션산업의 고급인력 양성 교육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