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웨어 「스윗원에이티」 시즌 특수 기대!

2016-07-14 00:00 조회수 아이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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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프(대표 강영서)에서 전개하는 리조트웨어 전문 브랜드 「스윗원에이티(SweetOneEighty)」가 여름 특수를 노린다. 이 브랜드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시즌 공략에 나선다. 메인 조닝에 자리를 잡아 지난해 진행한 팝업보다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데일리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세컨드 라인인 「스윗원에이티컴피」와 가방 브랜드 「투앳(TOAT)」도 함께 론칭해 구색을 갖췄다. 「스윗원에이티컴피」는 전체적으로 루즈핏 디자인으로 구성했지만 날씬해보이는 실루엣이 특징인 라인이다. 리조트웨어인 「스윗원에이티」보다 웨어러블하게 풀었다.

강영서 대표는 "「스윗원에이티」가 여름 시즌을 위한 브랜드라면 「스윗원에이티컴피」는 봄과 가을, 겨울 시즌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 라인이다. 세컨드 브랜드는 프린트도 더 단순하고 베이직 디자인에 집중해 국내 소비자의 취향과 흡사한 라인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스윗원에이티」도 리조트웨어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청바지, 치마 등 다른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라고 설명했다.

가방 브랜드 「투앳」은 방수 캔버스와 소가죽을 혼합해 만들었다. 평소에 브리프케이스나 백팩으로 활용하다가 여행, 물놀이 갈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투웨이로 구성했다. 강 대표는 "의뉴는 이미 일본 등 해외에서 홀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소비자가 프린트 디자인을 트라이하려는 경향이 더 강한 것 같아 우리 브랜드에 대한 니즈가 국내보다 많다. 가방은 최대한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할 것이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이어 "여름에 리조트웨어 수요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도 점점 겨울에 따뜻한 나라를 찾아 여행가는 소비자가 늘면서 상품이 시즌 경계를 허물고 있다. 앞으로 「스윗원에이티」가 리조트웨어 전문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더욱 갖춰 사계절내내 고객의 선택을 받는 브랜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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