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 청년 창업자 통합지원 서비스 추진

2016-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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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닷컴(대표 김기록)의 전자상거래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금 및 정보 부족으로 고민하는 예비 청년창업자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창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 지원프로그램 단체 및 창업 관련 단체, 사업자등록 완료 및 2개월 이내 등록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늘(15일)부터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300만 원 상당의 ‘메이크샵’ 쇼핑몰 솔루션을 비롯해 ‘메이크샵’에서 운영 중인 스템프팡의 온라인 쿠폰서비스와 모바일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창업지원프로그램을 1년간 무상 제공받는다. 

이외에도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 ‘메이크샵’ 전문 컨설턴트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그동안 창업지원자들에게 제공했던 서비스들을 좀 더 다각적인 측면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청년창업기업들의 판로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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