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이 이태원에 매장을 오픈했다. 신규 매장은 강남, 가로수길, 압구정, 코엑스점에 이어 5번째 직영점으로 강남에 이어 강북까지 본격 유통망 확대에 나선 것.
1916년에 시작돼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에탐」은 지난해 국내 첫 론칭 이후 여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론칭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서울 주요 상권에 연이어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오픈하는 이태원점은 약 110m2 규모로 란제리, 홈웨어를 비롯해 바캉스 시즌을 위한 스윔웨어, 비치웨어 등 다채로운 상품을 평균세트 7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눈길을 끈다. 가격에 비해 높은 퀄리티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가성비가 높은 브랜드로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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