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컴퍼니(대표 정인식)가 키즈카페 ‘릴리펏’과 협약을 맺고 ‘플락플락’과의 복합 매장을 선보인다.
이의 일환으로 이젠컴퍼니는 ‘릴리펏’ 청담점과 중국 북경왕징점, 중국 상해점 등에서 ‘플락플락’의 제품을 일부 선보일 계획이다.
키즈카페 ‘릴리펏’은 키즈 놀이터와 F&B가 결합된 키즈카페로 하루 평균 약 2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한다. 안전한 놀이시설과 음식, 커피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이고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엄마들에는 최고의 커뮤니티 장소로 꼽힌다. 현재 국내에서는 전국에 약 20여개의 매장을 전개 중이다.
정인식 대표는 “‘릴리펏’과 협업해 국내에서는 자사 브랜드 ‘플락플락’을 알리고 중국 매장을 통해 중국 시장을 테스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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